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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 전 위원장님 이젠 그만 하시죠.
자꾸 이러시면 장 전위원장님 이미지만 나빠 집니다.
조합일에 관심을 가지고 홈페이지에 들어와 인사를 하시는거야 당연하지만 은근스레 당신의 해
외생활을 정당화 시키고 이곳에 글을 올린 누군가를 공격하는듯한 인상을 주는건 상당히 기분
나쁘군요.
이곳에서 소문은 당신이 해외에 나갈때도 본인이 동의하고 나간걸로 나 있고 현지에서의 생활수
준도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과장으로 직간전환을 했다는 소문은 들은바 없으나 과장으로 불
리는데 대해 당신이 거부하지 않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설하면 당신이 해외로 나갈때 동의하고 나간것은 본인의 이해득실을 따져보고 득이 크다고 판
단을 했기 때문에 조직을 다 버리고 나간게 아닌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장건 위원장님은 죽을수는 있어도 무릅꿇지 안는 분인데 회사가 어떻게 강제로
보냈겠습니까?
상상이 안됩니다.
결국 위원장까지 했던 민노의 구심점인 당신이 빠져 나가고 민노 조직은 어떻게 됐습니까?
조직은 구심점을 잃고 점점 와해 돼가고 있는데 혹시 당신은 해외생활을 더 오래 하기 위하여 가
면을 쓴적은 없습니까?
제가 이런 의구심을 갖는 이유는 지금까지 당신이 귀국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
은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당신은 그토록 당당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까?
들어오고 나가고 바꾸자고요? 당신이 받는 특혜를 회사가 우리같은 민초에게도 줄까요?
그러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당당하게 귀국해서 조직을 재건하시는게 떳떳하지 않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실명을 요구했는데 저는 아직 타인의 공격에 익숙하지 못해서 이렇게 조합원으로 글을 올리겠습
니다.
장건 전 위원장님도 항상 웃는 생활을 하십시요.
한국에서 당신을 좋아했던 조합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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