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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열이 오르는데 장건 위원장 글을 읽으면 더 부아가 치미는데 어떻게 합니까?
단식을 죽을려고 하는 사람이 있냐고요?
자기를 따르는 지부장이 해고 됐는데 투쟁한다고 단식하고 할때 목숨걸고 단식한게 아니라 각오
만 그렇게하고 목숨부지 할 생각이였으니 그싸움에서 이길수 있었겠습니까?
회사가 해고시킬것 같아서 해외로 나갔다는데 가족까지 해고 시킬것 같아서 몽창 나갔나보지요.
해외에 강제로 쫒겨가서 받기도 많이 받네요. 우리 아엠에프때 기본급만 가지고 정말 어렵게 지
낼때도 그정도는 받고 있었겠지요.
장위원장님 너무 당당하게 그러지 마시고 한때 우리 지도자였던 당신은 조금이나마 조합원들에
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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