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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홈페이지가 저 때문에 좀 어지러워 졌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에 대한 글이 정확한 상황파악도 하지도 않고 일부
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헛소리 하는 것을 보고 저도 부하가 치밀어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내가 그때 단식하다 죽었으면 해결되었을까요??
해외에 가족이 함께 가야지 그럼 혼자갑니까?? 정말 한심하군요...가정파탄낼 일 있어요.
그리고 저는 2000년에 해외에 나갔어요...IMF이후 입니다..
해외에서 많이 받는다구요... 그럼 회사규정상 주게 되어있는데 않받습니까??
주지 말라고 할까요///
당당해 하지 말라구요... 내가 당당하지 못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나 때문에 누가 피해보는 사람있어요...
해외생활해도 양심과 자존심은 지키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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