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조합소개조합소식자료실복리후생참여마당문화소식추천사이트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힘들어 하시는 "조합원"님 2006-02-09
· 작성자 : 平常心™   · 조회수 : 626
· 첨부파일 :

이 같은 경우가 지속된다면, 정신지체, 혹은 정신 결함이나 정신박약의 상태라고도 말할 수 있겠군요.

분한 감정이던, 반가운 감정이던,  자신이 주장하고자하는 의도를 제삼자가 읽을 때, 동의가 가도록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네요.

장건위원장의 업적과 과오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수있는건 인정합니다만, "조합원"님이 주장하고자하는 의도가 무언지 알지 못하겠네요. 오랜만에 올라온 장건 전 위원장의 소식과 서운했던 질문과 답변으로서 글을 읽는 사람들의 궁금 소식이나 들어보고자 기대를 조금 했습니다만,  감정이 다분히 쌓여서 이성을 잃어버린 취객이 행패에 가까운 흰소리 같아서, 이 순간 만큼은 당신과 같은 조합원이라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장건 전위원장과 관련이 있어서 두둔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나도 장건 위원장이 집행부를 리드 할 때, 조합의 운영에 대해서 험하다면 험하게 의견이 달랐던 사람이었기도 하지만, 서로간 본심이 무언지도 알 수있는 사람입니다. 오픈된 온라인상에서 두둔할 이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조합원"님의 생각에 대해서 동의하거나, 반대하고자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다분히 악의가 섞인 사적, 개인 신상에 대해서 너무 리얼해야 하는가? 묻고 싶군요.  그 사람도 친척과 처와 자식을 거느려야 하는 나약할 수도 있는 우리와 같은 입장 아닐까요?

점점 지나치게 기록되어져 가는 글들은 오히려 "조합원"님의 입장이 더 나빠져 가는 쪽으로 홍보를 하는 겪이 되는군요.

감정만은 빼시고 한번 글을 만들어 보세요. 아니면, 같이 신상을 밝히시고 당당해 보세요. 그렇지 않으시다면, 험한 글은 좀 내리시는게 어떨지요. 본명을 달거나, 고정닉을 쓰는 사람에게는 에티켓을 좀 지켜 줍시다.

사족: 시각의 차이는 인정 하더래도, 옛날과는 달리, 조합도 우리 모두의 것인 회사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신중히 고민하고 있고..., 젊고 혁신적이고, 신사고 노무관리부서의 관리자, 부서원들 모두들 오픈된 마인드...., 그리고 성과를 위해선 빠른 걸음걸이로 겉치레가 없어진 생산의 라인과 현장...., 씩씩한 우리 현장의 기술자들...., 엄청 변해가고 있지 않습니까? 또 미흡한 것은 얼마든지 수정하고자 하는 수용의 자세들, 자신만만한 분위기는 사실 아닌가요?

"조합원"님 너무 힘들게 노력 하시기 보다는 마음의 긴장을 조금만 풀어 보세요. 주변의 모두가 변해 있답니다.

이렇게 흥분된 글터에서는 글을 올리기도 싫어 집니다만, 한마디 올렸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  목
1073 이곳에서 전임 위원장을 공격해선 안된다.  
작성자:김수환  /  작성일:2006-02-09  /  조회수:654
1072   응답:이곳에서 전임 위원장을 공격해선 안된다.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06-02-09  /  조회수:645
1071     응답:응답:이곳에서 전임 위원장을 공격해선 안된다.  
작성자:진짜조합원  /  작성일:2006-02-09  /  조회수:667
1070     알고합시다  
작성자:장건  /  작성일:2006-02-09  /  조회수:735
≫     힘들어 하시는 "조합원"님  
작성자:平常心™  /  작성일:2006-02-09  /  조회수:626
1068 조직의 전진에 함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비정규직.bmp 비정규직.gif
작성자:조구일  /  작성일:2006-02-08  /  조회수:756
106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장건  /  작성일:2006-02-07  /  조회수:726
1066   그만 할 때도 됐는데....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06-02-08  /  조회수:733
1065     대답  
작성자:장건  /  작성일:2006-02-08  /  조회수:704
1064       우리 투사를 누가 이렇게 나약한 인간으로 만들었는가?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06-02-08  /  조회수:631
1063         다시 답변  
작성자:장건  /  작성일:2006-02-09  /  조회수:718
1062           응답:다시 답변  
작성자:다시 답변  /  작성일:2006-02-10  /  조회수:535
(1) [이전]  386  387  388  389  390  [다음] (475)
Ⅹ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228(공단동)     TEL : (054) 469 - 7216     FAX : (054) 469 - 7116    
Copyright ⓒ 2000 LS Cable Un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