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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경우가 지속된다면, 정신지체, 혹은 정신 결함이나 정신박약의 상태라고도 말할 수
있겠군요.
분한 감정이던, 반가운 감정이던, 자신이 주장하고자하는 의도를 제삼자가 읽을 때, 동의가 가도록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네요.
장건위원장의 업적과 과오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수있는건 인정합니다만, "조합원"님이 주장하고자하는 의도가 무언지 알지
못하겠네요. 오랜만에 올라온 장건 전 위원장의 소식과 서운했던 질문과 답변으로서 글을 읽는 사람들의 궁금 소식이나 들어보고자 기대를 조금
했습니다만, 감정이 다분히 쌓여서 이성을 잃어버린 취객이 행패에 가까운 흰소리 같아서, 이 순간 만큼은 당신과 같은 조합원이라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장건 전위원장과 관련이 있어서 두둔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나도 장건 위원장이 집행부를 리드 할 때, 조합의
운영에 대해서 험하다면 험하게 의견이 달랐던 사람이었기도 하지만, 서로간 본심이 무언지도 알 수있는 사람입니다. 오픈된 온라인상에서
두둔할 이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조합원"님의 생각에 대해서 동의하거나, 반대하고자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다분히 악의가 섞인 사적, 개인 신상에 대해서 너무 리얼해야
하는가? 묻고 싶군요. 그 사람도 친척과 처와 자식을 거느려야 하는 나약할 수도 있는 우리와 같은 입장
아닐까요?
점점 지나치게 기록되어져 가는 글들은 오히려 "조합원"님의 입장이 더 나빠져 가는 쪽으로 홍보를 하는 겪이 되는군요.
감정만은 빼시고 한번 글을 만들어 보세요. 아니면, 같이 신상을 밝히시고 당당해 보세요. 그렇지 않으시다면, 험한 글은
좀 내리시는게 어떨지요. 본명을 달거나, 고정닉을 쓰는 사람에게는 에티켓을 좀 지켜 줍시다.
사족: 시각의 차이는 인정 하더래도, 옛날과는 달리, 조합도 우리 모두의 것인 회사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신중히
고민하고 있고..., 젊고 혁신적이고, 신사고 노무관리부서의 관리자, 부서원들 모두들 오픈된 마인드...., 그리고 성과를
위해선 빠른 걸음걸이로 겉치레가 없어진 생산의 라인과 현장...., 씩씩한 우리 현장의 기술자들...., 엄청 변해가고 있지 않습니까?
또 미흡한 것은 얼마든지 수정하고자 하는 수용의 자세들, 자신만만한 분위기는 사실 아닌가요?
"조합원"님 너무 힘들게 노력 하시기 보다는 마음의 긴장을 조금만 풀어 보세요. 주변의 모두가 변해 있답니다.
이렇게 흥분된 글터에서는 글을 올리기도 싫어 집니다만, 한마디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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