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같이 일을 했던 조합원으로서 정말 안타갑습니다.
정우채. 이우윤씨 용기를 내고 열심히 싸워 승리하기를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이렇게 조합원들을 괴롭히고 있는데 과연 집행부는 무엇하고 있는지
한심스럽군요.
언젠가는 당신들도 당할 수도 있을 텐데...
특히 강지부장 당신은 올챙이적 생각을 못하는 군요.
당신이 지부장되기전 과연 회사가 당신에게 어떻게 했나요.
회사에 항상 불만하던 당신이 지금은 회사와 똑 같이 놀구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