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제가 어떻게 발단이 되었고 뭔가 모르는 이야기들 이지만, 문제해결 범위로 다가오고픈 마음은 전혀 없는 듯이 보여요.
특히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들이 더 과관..... 불난집 부채질 하듯이 부추기고 하구요. 본인만 이리저리 휘둘려 점점 어려워 지는거 가타아요.
신선기에서 굵은 전선이 다이스안으로 들어와서 원하는 사이즈로 변하려면 진입 각도라는게 있어요 :어프로치 앵글:
그 각도가 맞지 않으면 끊어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