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동자로써 교섭때 정장을 했다는것은 선듯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물론 이유는 있겠지요.
하지만 민노당의 국회의원 당선자들을 보세요.
그들은 국회에서조차 남들 다입는 정장은 하지않습니다.
그들이 결코 정장이 없어서 잠바차림 으로 국회의원들과
상대하고 있지는 않다고 봅니다.
노동자로써 긍지와 노동조합 간부로써 의무감을 느낍시다.
주제넘은 소리인것 같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