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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대상을 압축해 보세요. 2006-03-14
· 작성자 : 平常心™   · 조회수 : 495
· 첨부파일 :

사무직 관리자들이라고, 싸잡아서 말하면 옳은 소리하는 당신도 바보 소리 듣습니다. 반대로 조합원들을 싸잡아서 말해서도 안되구요. 구체적이고, 진정 문제가 있으면 그 관리자의 부서와 이름을 밝히고, 상황을 이해가 되도록 말을 하세요, 관리자들 중에도 1인 2사람 이상 일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있습니다. 그렇게 부당하고 불합리적인 부서 운영과 구성체에 균열을 일으키는 인간성을 가지고 있다면, 님이 아니라, 사장이 댐박에 뎅컹 모가지 자를 것이 아니겠습니까? 당신의 말을 빌면, 대상이 분명하지 않는 말은 오히려 본인의 손실이 될 수도 있지않을까요?

우리들의 회사라는 팀 구성원들 속에서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관리자 있다면 그 사람의 부서와 실명 올리시고, 당신도 올리세요,(비겁하겠지만 당신의 이름은 숨겨도 안되나요?...)

대신, 부적격한 관리자를 분류 하여 해고 시키려면, 형평성에 맞도록 부적격한 현장직들도 색출해서 해고 시켜야 되는게 공평하고 기울어짐이 없습니다. 자신 있습니까?

사무, 관리직, 그 사람들 기능직 위주로 샤워장에 시간제 온수 공급 하는 것 때문에 목욕도 못하고, 말도 못하며 속 앓이 하는 작은 사람들에 불과 합니다.. 속으로 불공평 하다더군요. 퇴근 시간에 땡하면 칼같이 나가는 우리와 달리, 밤 늦게, 새벽에 퇴근하기도 하는데요. 늦게 집에 들어가 가족들 깊이 잠든데 철푸덕 거리면서 화장실에서 샤워 하구요.

사원의 복지는 누구나 함께 누릴 권리가 있지만 말도 못하지요.

거저 얹혀가는 비 생산적인 관리자들도 있겠지요. 그치만 우리 조합원들도 그런 사람들 많지 않던가요?

당신의 분노도 이해가 갑니다. 저가 당신과 같이 그 정도의 입장이라면, 그 사람의 부서와 실명 올립니다. 물론, 나 자신도 공평하게 모진 평가를 받을 각오를 하고 말이지요. 그렇지 않다면, 인생 살아가는 길에 우여곡절 이려니 하고 말겠습니다.

.

글 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심심해서 열었다가 쓰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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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1121   구자열 부회장님께  
작성자:혁신자  /  작성일:2006-03-14  /  조회수:671
≫     표현의 대상을 압축해 보세요.  
작성자:平常心™  /  작성일:2006-03-14  /  조회수:495
1119       응답:LS전선은 웃기는 회사이군요?  
작성자:지나다  /  작성일:2006-03-16  /  조회수:798
1118       응답:한심한 주장을 펴지 마시요.  
작성자:반평상심  /  작성일:2006-03-15  /  조회수:520
1117         응답:응답:LS전선은 웃기는 회사이군요?  
작성자:平狀心™  /  작성일:2006-03-18  /  조회수:367
1116         응답:응답:한심한 주장을 펴지 마시요.  
작성자:더불어 사는 삶  /  작성일:2006-03-15  /  조회수:438
1115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이사는 사람이  
작성자:마빡  /  작성일:2006-03-15  /  조회수:420
1114         ↑돕는척 하면서 아주 훼방을 놓는구먼  
작성자:드럼통  /  작성일:2006-03-15  /  조회수:450
1113         응답:응답지나다에게 충고 한마디  
작성자:오다가다  /  작성일:2006-03-16  /  조회수:525
1112 *** 의료시장개방이 건강보험에 미치는 영향 ***  
작성자:김지연  /  작성일:2006-03-07  /  조회수:440
1111 날치기 법안은 무효...  
작성자:시민단체  /  작성일:2006-03-04  /  조회수:486
1110 의료시장개방에 대하여  
작성자:강연수  /  작성일:2006-03-04  /  조회수: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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