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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은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무엇을
압축하라고 하는 것인가? 훌륭한 장수 밑에는 훌륭한 부하가 있게 마련이다. 많은 관리자들이 잘못되었다면 군포공장을 이끌고 있는 최고 경영진들이
문제가 많다는 것이 아닌가?
기능직
위주로 온수를 공급하는 것 때문에 말도 못하고 속병 하는 작은 사람에 불과한 것이 관리자들이라고
참
웃기는 주장이군요. 회사가 얼마나 비인간적이면 사워도 못하게 합니까? 내가 알기로는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과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일하는 환경과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기능직 사원위주로 온수를 공급하는 것이 아닐까요?
만일
평상심 말대로 사원들에게도 온수를 공급을 해야 하는데 비용문제 때문에 회사가 온수를 공급하지 않는다면 정말 비인간적이 회사이고 . 또 관리자들도
정당한 권리에 대하여 말도 못한다면 정말 비굴한 인간이지요. 잠자는 권리는 보장받지 못하는 것이 민주주의 입니다.
노동자들은
하루8일 주 40시간을 일을 하는 것이 회사와의 계약입니다. 만일 회사가 이것보다 더 일을 시키면 그에 상응하는 임금을 더 지급해야
합니다.
이것을
지급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것이고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평상심은
밤늦게 퇴근하고. 새벽에 출근하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언제 .어떤 일을 . 어떻게. 했는데 회사가 추가 임금을
지금하지 않았다고 실명으로 게시판에 올리십시오. 그러면 분명 추가 임금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평상심은
엉뚱한 주장을 하여 다수의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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