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 노동자의 죽음을 이렇게 무심해도 되는지 조합원님들께 묻고싶습니다.
노동조합이라함은 무슨의미로 누구를 위해 만들어진 조합인지요..
공지사항에도 위원회회의소집건만 나오지 한 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조차 없네요.
아직도 유가족들은 고인을 5일이 지났는데도 발인조차 못해 애타고 있는데요
너무들 하시네요.
자신들은 같은 노동자 아닌가요...
하루속히 20년넘게 성실하게 일하신 한 노동자를 편안히 갈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