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정말 서운했다.
조합에서 조합원이 사망을 했다는데 도대체 무얼하고 있는지 답답하기 그지 없었다.
오늘 보니 그래도 위원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든다.
지금까지 한번도 사내에서 조합원들 함께하며 영결식을 한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사내에서 영결식을 했다.
위원장이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우리 조합원이 함께 장례를 치룰수 있게까지 할줄은 생각 못했다.
위원장께 감사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