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을 보내드리기까지 매일밤을 지켜가면서 애써주신 LS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유족의 슬픔이야 말로 다할 수 없지만 고인을 편안히 모실 수 있도록 끝까지
마음 써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노제를 지낼 수 있어서 유족들의 마음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애써주신 LS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