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어렵고 힘든 아픈 날이었다,
고인의 유족들의 슬픔은 어느 누가 헤아릴수가 있을까?
투병중인 미망인 철모르는두자녀 늙으신 부모님, 이들의 슬픔과 아픔은 영원할것이고.
또한 이번 사고로 우리 동료들의 슬픔과 아픔 또한 클것이다.
노동조합에서도 어려운 여건속에 원만한 해결및 사고 수습을위해 위원장 지부장 간부 대의원 및
군포지부 전조합원 들의 일치된 모습으로 수습이 잘되었다.
회사도 어렵고 힘이들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