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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가들이 노동운동을 불온시하고 노동자들에게 굴종을 강요하는 것은 어찌 보면 자본가들의 본능이
아닐까요?
노동운동에 빨간 딱지를 붙여 이념공세를 펴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미래에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자본의 목적은 최소의 희생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것이라 말한다. 자본의 입장에서 보면 노조는 앞에서 말한 목적에 배치될 수 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노조를 무력화 시키고 어용화 시키려는 것은 자본의 본능일 것입니다.
그래서 자본는 비정규직을 양산시켜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하고 싶고. 농산물을 개방의 댓가로 더 많은 수출을 하여 더 많은 이윤을 남기고 싶은
것은 자본의 당연한 논리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노동자.농민들이 정치세력화을 해서 노동자.농민들을 위한 진보정당이 발전하고 집권을 하는 것은 정말 막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본은 수 많은 기득권을 포기해야 하고 대신 노동자.농민들은 지금보다 더 잘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노조와 노동자들이 해야 할 일을 무엇입니까?
자본의 힘에 억눌려 주면주는데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할 것이아니라 노조는 노동자들이 노동자 정신으로 깨어 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하고
노동자들도 실천을 하여야 합니다.
특히 비정규직 철패. 노동자 정치세력화 . 신자유주반대 등은 우리가 현제 실천할 노동운동의 방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정한 노사화합은 노조가 강하고 힘이 있을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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