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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업무
배치”에 대한 기본 입장
대기자 이우윤,
정우채,
공조 민홍기 사원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군포 총무팀 경비업무”로의 전직(배치전환)은 부적절 하다고 판단되오니 현장 부서로의 “전환배치”를
다시금 정중히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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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LS전선 민주 노동자 실천 협의회” 이하 “민노협” 회원들입니다. 민노협 회원이라는 이유로 현장과 격리시키기 위한" 군포공장 경비로의
전직"은 부당 노동행위에 해당된다고 판단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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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군포 경비 업무는 IMF 이후 외부인력(협력회사) 인원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지금의 공장이전에 즘하여 경비 업무로의 전직은 “불이익 취급”에
해당 된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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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1일 이후 군포공장 현장부서로의 전화 배치를 계속해서 요구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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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1일 이후 현장 기능직 사원 모집, 채용, 수습과는 형평성이 결여된다고 판단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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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우윤, 정우채 사원은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열처리기능사 2급, 용접기능사 2급, 기계조립기능사 2급 등의 특수, 공조, 트랙터, 사출기
현장에 맞는 자격증을 소지, 획득하고 있습니다. (정우채 사원은 열처리기능사 2급 자격증으로 특례보충역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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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1일 이후 대기자 11명 중 8명은(10월 4명, 12월 4명) 각각 공조, 트랙터, 사출, 환경안전 등의 부서로
재배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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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인 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현장 부서에 전환 배치되어 LS사원으로서의 생산활동에 열심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더
'군포 총무팀 경비업무로의 전직'을 재고하시어, 현장 부서로의 전환 배치를 정중히 요구 합니다.
정우채
19309628 670604-103****
이우윤
19310110 601203-105****
민홍기
19309638 571003-122****
LS전선
노무당당자 귀하
2006년
3월 28일
끝으로 회사측의 이우윤, 정우채, 민홍기조합원의 군포경비업무로의
전직에
대한 강진원
지부장님, 유은식 위원장님의 입장을 알고싶습
니다. 게시판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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