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현장일선에서 고생한다 말만 뺀즈리 하면서 막상 혜택은 뒤전이니 슬슬 열이 받아 오른다! 이번 500만원권만 해도 지방 영업소 사원을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받아들일수 없다. 복지혜택도 없는 지방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원들의 사기를 내팽기 쳐도 되는 것인가? 경영진은 잘못된 결정을 바로 잡아 모든 사원에게 지급을 해야할것이다.
이제 지방영업소도 휴일날 근무하는것은 특근처리를 원칙으로하고 쉬지도 못하고 소진하는 년,원차 수당을 찿아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