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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맘 이해는 간다만 배고픈 노동을 약으로
알고 나 자신의 욕심이 없고 평온한 마음으로 선과 악을 구분할줄 아는 진정한 용기와 의지가 있다면 당신의 생각과
행동에 열열히 동참 하는 바이요 허나 속 안에 쏘가리가 잔뜩 먹구름이 끼는 얄팍한 생각이
있다면 현재의 위치에서 묵묵히 주워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길이 가족의 미래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길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나 역시 욕심이 없다고는 말할수없지만 내가본 민주는 개인의
욕심과 쏘가리가 잔뜩낀 이해하기 힘든 집단인거 같아 미음이 찜찜하오 물론 노동조합 한다고 걸걸대는
분들 조차 개인의 욕심이 없다 면 남들이 웃겠죠 나도 한때는 민추를 바라보는시각이 좋게 생각은
했지만 결국은 그렇구 그럽디다 그러니 맘 고생과 꼴란 자좀심 내 세우지 말고
노동으로 땀 흘려 열심히 삽시다 길길거리며 명목도 없는 손해 나는 장사 하지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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