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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소 당연히 장의지원 차원에서 노사협의에 의해서 정해진 지원이라면 근무는 인정을 해주어야
되는것이오, 규정을 지키지 않는 회사를 탓하기 전에 동료를 매도하는 부분이 더 잘못됫것이 아닐지 당신먼저 반성하시오. 상가집가서 술도먹고
하다보면 잘 수도 있는것이지 당신은 신 입니까? 주위에서 동료를 위해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하며 고생하는 동지들 에게 도와 주지는
못할망정 헐뜻지는 맙시다. 회사는 더이상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고생하는 조합원을 현장에서 격리하여 목적을 달성하기전에 진정 조합원에게
와닫는 정책과 실천으로 인정을 받아 나가야 할것이다. 앞에 글쓰신분 보아하니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원 같은데 이제는 같은
노동자라는 입장에서 같이 함께가야 할 길을 찿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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