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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따스한 향기를 등에 엎고 아지랭이 녀석이 우리들 마음에
정을 주려나 오늘도 하염없이 발길을 제촉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방갑습니다.. 내가 위원장이라면
.내가 지부장이라면 열심히 독블장군 입니다 요즘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그리 편치만 않은 삶의 테두리속에
일교차까지 심상치 안으니 선후배님께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많으리라 봅니다. 그래도 한가닥 희망과우리의 현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이마에 뽀송뽀송 땀방울이 맺혀 주우욱
흘러 내릴때 아지랭이 그 미소가 꽁꽁 얼어
붙은 현장에 봄은 왔는가 묻고 있네요 , 내가 위원장
이라면,내가 지부장 이라면 요즘처럼 시도 때도 없이 나의 안이만 생각하며 황사바람을 몰고와 조합원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안겠노라구 말하고 싶네요,,
<<임단협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보며 집행부의 아낌 없는 지혜와 배짱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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