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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2006-04-25
· 작성자 : 정우채   · 조회수 : 578
· 첨부파일 :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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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1217 불심  
작성자:수양  /  작성일:2006-04-26  /  조회수:529
1216 아름다운 명언  
작성자:아카시아  /  작성일:2006-04-26  /  조회수:473
≫ 문  
작성자:정우채  /  작성일:2006-04-25  /  조회수:578
1214   좋은글입니다.  
작성자:大盜無門  /  작성일:2006-04-25  /  조회수:603
1213 내가 위원장 이라면,,,,,내가 지부장이라면,,,,,  
작성자:열심히 독불장군  /  작성일:2006-04-24  /  조회수:1023
1212   응답:내가 위원장 이라면,,,,,내가 지부장이라면,,,,,  
작성자:연합기  /  작성일:2006-04-24  /  조회수:584
1211   내가 위원장 이라면,내가 지부장이라면,  
작성자:大盜無門  /  작성일:2006-04-24  /  조회수:579
1210     응답:내가 위원장 이라면,내가 지부장이라면,  
작성자:보호  /  작성일:2006-04-26  /  조회수:414
1209 현장을 기다리며....,  
작성자:정우채  /  작성일:2006-04-23  /  조회수:857
1208   응답:현장을 기다리며....,  
작성자:심심?  /  작성일:2006-04-24  /  조회수:464
1207   응답:현장을 기다리며....,  
작성자:홍  /  작성일:2006-05-16  /  조회수:265
1206     응답:응답:현장을 기다리며....,  
작성자:날자  /  작성일:2006-04-24  /  조회수: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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