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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상웅 동지 미망인의 감사의 글을 읽고 가슴이 메이는 감정을 느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위원장,군포지부장 및 군포 간부님 많은 고생을 하셨고 안양. 구미 조합원 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누구보다 상처를 입은 미망의 감사의 글이 또 한번 우리들의 심금을 울리는것
같습니다 . 마무 쪼록 미망인 건강 회복 하시고 어린 두자녀 훌륭히 자라길 바랄 뿐 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들의 마음 자세 입니다
위원장, 지부장, 조합원 이든 어누 누구 일지라도 잘한 부분은 서로 칭찬하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 입니다. 세상만사 세옹지마라고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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