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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 임금을 회사에서 지급을 하지않는다면서요? 전임자 임금지불을 노조비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요즘 흘러 나오는말이 조합에서 사업을 한다는
의견도 말이 있던데요? 자판기사업 얘기도 나왔다면서요? 그 이익금으로 전임자 임금 부족분을 채우려하기 위한 방안이라면서요? 참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럴 때 잘하면 오히려 우리의 체질도 바꾸는 기회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이러면 어때요?
모두들 현장으로 돌아가서 회사에서 기본 임금을 받으시고, 지금 받고있는 임금 약50프로를 조합비에서 활동비로 받으시면 어때요?
적다면 적당한 선을 찾아보구요. 그러면 조합비 운영도 훨씬 여유있지 않아요? 낙관할 수 있겠지만요, 조합활동을 하기 위해서 회사측에 시간내는
것은 어렵지 않을텐데요?
억지가 아니라, 삼성처럼 노사협의체가 활성화 되는게 아닐까요? 지금 상근자 너무 많다고 생각도 없지 않아요. 그리고 위원장님
지부장님, 사무국장님, 모둔분들 틀리는지 모르지만, 수당도 받고있잔나요? 회사와 옛날처럼 피터지게 싸우는 현실도 아니고,
상근까지 해야하는 시절과는 많이 변했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렇게되면 실제 임금이 지금보다도 상승될수도 있고요.
당근, 복지와 근로환경은 조합에서 요구하기 전에 회사가 알아서 해줘야 한다면, 조합은 경조사, 사회복지, 자원봉사를 주된 업무가
되는 그야말로, 이상적인 환경이라면 어찌 안될까요?
상근자를 없에는게 너무 힘들다면 줄여서라도 현재의 노조비로 가능해야 안될까요? 사업을 벌리게되면 또 그일로 인해서 말 많아지거든요. 복지
걱정보다도 그 사업문제로 헤어나지 못할거 같아서요.
의견이니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요. 내가 위원장이라면, 스스로 실행할텐데.....사정을 너무 모르고 하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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