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우리 사회의 구조는 누가누구를 지배하고, 누가누구의 행복을 빼앗아가고,
그러한 사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장도 사원들 눈치보는라 게을리하지 못해요.
관리자들도 사원들 눈치보기 바바요.
사원들도 동료 상사 눈치보며 생활하는게지요.
그런것들이 없으면, 규율이란게 없어진답니다.
이 회사의 주인은 바로 당신인데, 누구더러 원망을 하시나요?
주인은 잘못된것은 분명하고 깨끗하게 꾸짖어야 한답니다.
또 자신도 주인답게 생각하고, 고쳐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당신이 주인의식을 가졌을 때, 아무도 당신을 쉽게 보지 못합니다.
사장보고더 야단을 칠수있는 주인 의식을 가지세요.
과장, 부장에게도 잘못 된것을 꾸짖을 자신감을 가지세요.
물론, 당신은 주인처럼 책임감이 그들보다 높아야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