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공장이 전주로 이전하면서 격려금 500여 만원은 지방영업소은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회사와 노동조합에서 지방영업소에 근무하는 사원들과 조합원들을 버린자식 취급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지방영업소에 근무하는 사원들과 조합원들은 본사에 근무하는 사원들과 조합원들보다 평소에도 복지등 많은 부분에서 소외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영업소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여 자기가 맡은 일에 충실히 하였고 기계사업부가 전사 평가에서 1위를 찾이하는 데고
지방영업소에 근무하는 사원들과 조함원들의 중요한 역활을 하였다고 자부하는 바 입니다.
그런데 지방영업소를 버린자식 취급을 하며 격려금 500여 만원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결국 회사의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방영업소에
근무사는 사원및 조합원들의 사기를 꺽어 회사의 발전에 저해하는 결과를 가저오게 될 것입니다.
노동조합에서 이번 단체 협약을 할 때 지방영업소에 근무한 사원 및 조합원들에게도 격려금 500여 만원을 받을 수 있게 협상을 하여
주십시요.
수고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