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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리 자주 드나드시나
때가되니 딴지걸려고 하는 그 성질 아직도 꿈틀 거리나
점점 민노에게 실망만 느껴지는건 비단 나뿐만은 아닐터...
조용히 맡은 업무에나 열중하면 남들이 그래도 중간은 쳐 줄텐데
항상 남의 발목만 잡으려 하니 치졸한 사람으로 느껴 질수 밖에...
정상 이제 자식들도 제법 커 가는데 씰데 없는 미련 버리고
가정과 회사에 충실하여 자식들에게 모범을 보이는것이
아직 늦지는 않았을것이라 보네
하두 자네가 날뛰는것 같아 몇마디 적어보네
차후엔 부정적인 지금보다 조용히 성숙된 긍정적인 정상이로 거듭 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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