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하게 잘못 받아 들이실까 걱정했는데요 역시 포용해 받아들이시니 보는 저도 기분이 좋네요 저보다 연배이신데도 생각이 제가 부꾸럽읍니다. 행사 어느일을 보더라도 뒤에서 힘든일 표나지도 않시고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이 님이 바로 최고의 엘에스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