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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6 국가대표선수들★
축구 선수들의
명언 !!
맨유가 날 500파운드에 사온걸 파격세일 한 가격이 되도록 하겠다.
- 루니 -
나는 온갖 나쁜일을 했지만 축구를 더럽혔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 마라도나 -
난 아직 배가 고프다.
- 히딩크 -
힘이 드는가? 하지만 오늘 걸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푸욜 -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 펠레 -
PK로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
- 바죠 -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입니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 입니다.
- 프라티니 -
나의 장점은 드리블도 스피드도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 호나우드 -
이 세상에서 축구를 하는 것보다 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없다
- 호나우딩요 -
세상이 날 버렸다고 생각하는가? 세상은 널 가진적이 없다.
- 피레스 -
그라운드에 내가 있다면 내안에 그라운드가 있다.
쓰러질 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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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계속된다 ~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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