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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
자본주의는 ' 개인'으로 부터 출발합니다. 그래서 경제햑자 아담스미스는 '개인의 부자가 곧 국가의 부자라고 했습니다.' 봉건주의
사회에서는 개인보다는 왕권의 부강이 나라의 부강이였으나 봉건주의 사회가 붕괴되고 자본부의 사회로 되면서 개인의 부강이 곧 나라의 부강으로
직결되는 것입니다.
현대의 자본부의 해석에서 개인의 부라 함은 부를 창출하는 조직(회사)에서 모든 부의 근원이 만들어지는 관계로, 회사라는 하나의
조직을 개인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국가의 부와, 기업(개인)의 부로 분류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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