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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얼굴이 갈수록 지저분해지고 있다
회사의 일원으로서 부끄럽다
게시판 출입을 그만 할려한다
이런 작태가 끝이 날려는지
우리조합원들끼리 쥐어 뜯는 이런일
이제 우리끼리 싸우지만 말구
하도 답답다
향단님 말씀 옳습니다. 저도 동감이지요. 음해하고, 모함하고, 멸시하고, 농락하고, 욕설과 비방만을 하는 글이 아니라면, 걸러서
들어 주셔야 됩니다. 의견이 다른 사람들의 의사도 존중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좋은 말도 걸러서 들을 줄 알아야 하구요, 욕설도 걸러서 들어 줄줄 알아야 하는 거거등요. 좋은 말이라고 무조건 수용하나요? 나쁜
말 조건 없이 받아 들여이시나요? 성인의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상대의 언어속에서 진의를 찾아 듣는답니다.
아쉽게도 인터넷의 속성이 보이지 않는 얼굴이라, 조금 험하긴 하지요. 하지만 직설적 표현을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거지요.
얼굴 마주보고 이야해보면요. 숨길거 다 숩기고 없는 마음의 소리 하구요, 뒤에서 욕하구선 앞에서 아양떨고 엉뚱한 행동하는 것보다는 솔직하기도
하지요.
국가의 일을 하는 구쾌의원들 있지 않습니까? 당파를 나눠서 치고박고 싸움질 한다구요. 결국은 나라의 일이 잘되자고 하는 짓이거든요? 이곳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개개인의 의사가 똑같지 않고 틀리다 하더라도 오히려 향단님 개인의 표현을 한마디 해 주시는 것이 모두를 위한 제언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이렇게 자유스런 표현을 할수있는 공간이 있다는것이 우리 엘에스 노동조합이 다른 곳보다 성숙되었기 때문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조합원들도 어떤 글이 올라와도 분별하여 바람직한 행동 할겁니다.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자주 글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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