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분위기는 예년과 다른 점이 있었기에 말이죠 조합원들의 기대감이 좀 더 높았지요 거기다가 늦어지는 이유를 아무에게도 말 할수 없다던 위원장의 답답함을 호소를 여러군데서 했었고요. 그래서 조합원들의 기대감이 높아진건 맞는거 같네요 그래서인지 이번 임금협상은 만족도가 제일 떨어지는 해가 되지 않을까요? 언제나 기대치보다 만족하지 못하지만, 기대치보다 40% 수준의 결과 같네요. 다른 해 결과를 70%정도로 봣을때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