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단님의 생각이 맞구요, 말을 할줄 아는 세살 아이부터는 모두가 알고 있는 말이지요. 그러나
꼭 필요한 사람을 어케 구분하는지가 우리의 숙제 아닌가요?
그 구분은 세상의 열륜을 살아가면서 기준이 틀려지고, 지식에 따라서 틀려지고, 환경에 다라서 틀려지고, 문화에 따라서 틀려지고,
이념에 따라서 틀려지지 않을까요?
법에서 사형을 선고 받아 형장에서 사라져야하는, 인간으로서 마지막의 용서도 받지 못할 그런 사람들 아니라면 모두가 필요한 사람
아닐까요?
깡패가 있어야 법이 미치지 못하는 음지 세상이 나름의 규율을 갖추어 간다고 하더군요, 거지가 있어야 경제의 필요성을 알수 있지 않을까요?
사기꾼이 있어야 자본주의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비교가 잘못됬나?....쩝...)
자기 부서에서 말이지요 살펴보면 정말 없어져 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을수있거드요. 근데요 그 사람도 필요하더라구요.
불평이 많은 사람은 원인규명을 하는 일. 느려터진 곰탱이는 단순반복 작업, 일보단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팀웍활용,.....
이세상 모든이가 필요한 사람이고 귀중한 사람들입니다. 단지 자신의 기준에 잣대로 필요, 불필요를 재는 것이 문제아닌가요? 그런
잣대를 가진 사람들이 더욱 어려운 사람일수도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