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잔치, 핏값, 목잘림,한,눈물,시퍼런 멍,희생양,동결,강제,눈치
좌절과 부정 절망을 중얼 거리는군..너무하다.
글이 무슨 괴기 영화 시나리오 같네요.
그 짧은 글에 선택된 단어가 하나 같이 음산한 악마의 시 같아요.
글은 그사람의 성품을 알수가 있다고 했는데
같은 동료로서 생활 한다는게 섬뜩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은 있으신건지
피해자님은 LS 전선이 해결책이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