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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 조합원 " 보다 " 나도 조합원 " 이 더 부정적인 사람 같구나.
그 연극은 본 많은 사람들중에 어떤 사람을 대충 본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 또 그때는 좋은 연극이구나 하고 생각하지만 교육이
끝나는 동시 그 연극이 의미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일상 생활로 돌아 가는 것이 대분분의 사람들 아닌가?
그런데 "조합원"은 연극을 열심이 보고 또 그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가 내용을 자기나름 대로 잘 정리하여 글을 올렸는데
이것을 보고 자기와 뜻이 다르다고 비판하는 " 나도 조합원" 은 내가 보아도 자기와 뜻이 맞지 않으면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부정적인 사람
같다.
예를 들어 이번에 희망퇴직을 실히 하였느데 회사의 뜻대로 희망퇴직을 한 사람이 긍정적인 사람이라면 남아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나 회사의 뜻 보다는 자신과 가정의 미래을 위하여 살아 남은 사람들이 긍적적인 사람들이라면 현재 남아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사람들일 것이다. 나는 회사의 강압에 희망퇴직을 한 사람들 보다 회사의 강압을 이기고 남아 있는 사람들이 더 긍적정인 사람으로 평가하고
싶다.
이번 희망퇴직 때 회사에서 강압을 안 받아 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강압은 받아본 사람들은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고통을 감수
했을 것이다. 순간의 고통을 참지 못하고 포기 하는 사람들 보다 고통을 참고 견디며 위기와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더욱 힘들고 또한 보람되기
때문이다. 나는 긍정적인 생각은 현재의 고통보다는 미래을 위하여 고통을 참고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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