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을 올리신 분이나,아래 답글을 올리신 분이나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바른 글을 올려,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게 해 준데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 생각에 지금 까지 살아 오면서 그런 친구를 아직 사귀지 못함은 내가 욕심이 많아서 이리라
느낌니다.
LS전선의 홈피 한번씩은 보지만 이런 글 처음 봅니다.
조합원동지들이 서로가 헐뜯지 않고 감싸줄 수 있는 있는글 마니 부탁 드립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