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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려지는 글들이 서로가 헐뜯고 다소 격한말투
때로는 상대방이 듣기 거북한 말투가 있지만 그것은
어쩌면 우리 밑바탕에 깔려있는 숨겨진 진실들이
솟아 나는 것이 아닐까 몰론 뜯기는 사람 당하는 사람은
기분이 나쁠지 모르지만 겉으로 대구 말 할수 없는 것들이
우리 일상에는 얼마나 많은가 누구든 상대방 입장이나
어떤상황에 당해보지 않고서는 그사람을 알 수 없듯이
여기서 불만이나 격한 말투들이 어쩌면 숨겨진 진실일 수 있다
그것을 애써 변명이나 대변 하려하는 모양들이 어쩌면 더
무색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조합원들이 불평불만을 다소 쓴다고 노경 관계자들이
대변내지 반박하는 모습은 너무 모양이 꼴 불견이다
그렇게 대변하는 것보다 그사람을 조금이나마 이해 하려구 노력한다면
오히려 그렇게 쓴사람이 마음이 숙연해지고 글을 읽는사람도
달리 생각 할 것이다 지금은 구시대적 눈가리고 아웅하는시대는 지났다
조합원들이 곁으로 웃는다고 속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리고 어느 조합 자유게시판에 가도 마찬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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