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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선을 앞두고 있다.
좀더나은 조합원의 권익을 찾기 위해서는 상근을 하는 사람들의 목이 크다.
조합원에 비해 상근하는 동안 만케는 1.5에서 2배가량의 돈을 가져간다.
미안하지 않은가?
조합원들은 아우성인데 상근하시는 위원장 및 지부장님들은 미안하지 않으세요?
무슨 욕심이 있다구...
위원장님!
어디에 계십니까?
차기를 위한 행동보다는 현재 더위와 싸우는 조합원들을 보십시요?
지부장님 어디에 계십니까?
현장의 온도가 가마솥 입니다.
덥지만 가족과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전주공장을 잘지었다고 지에스건설 소장한테 상을 주시던데...
진짜로 모든 관리자들도 잘지었다고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좁다고 말씀들 많이 하더군요
선거철이 되가니까?
이것저것 신경쓰시르라 고생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옳은 소리 하는 간부나 조합원에게는 하지 못하게 아직도...
위원장님,지부장님 제발 제발 ...
위원장님도 차기에 출마하신다고 들었는데...
상대가 될만한 사람은 여기저기에 다보내고...
그래서 1등하면 무얼 합니까?
정정당당하게 해야지요?
조합원의 목소리는 조합간부들의 입을 통하여 듣고 있는줄 압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위원장님,지부장님의 손길이 필요한 조합원이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일때 다음이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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