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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현장에서 고생들많으십니다....
요즘들어서 현장감독자님들에 작은 관심과 격려? 감사드립니다.짜증
날 정도로요....
다름이아니라 회사라는 집단이 사회라는 집단보다 무섭다는걸 요즘
들어서 알았읍니다. 회사내에일은 그러려니하겠는데 회사밖에서 누구를
만나서 뭐를 하는지 경찰서 취조실보다 더한 분위기로몰면서 물어보는
이유를
모르겟네요 현장감독자님들이 언제부터 개인 사생활도 관리 해
주셨는지요....
그것도 궁금하구요 감독자님들 수고많으십니다 일일이 사생활 파혜치고
다니시냐고요 근데왜 ?특정인들과 만나지말라고 조언?하시는지가 궁금
하네요?...
보호감찰대상자들인가요? 아님 뭔가요?
개인사생활 알려고하시지
말고 더운날씨에 고생하는 현장 조합원들한테
시원한 물한잔 따듯한 커피한잔 권해보세요 다른말은 마시고 미소로요
선거가 아직도 몇달남았는데 벌써부터 설치시지말고요!
항상 관심없다 선거때만 돌아오면
뭐가그리도 궁금한지 정보원많으 실텐
데 정보를못믿으셔서그런건지 엄한사람 잡아서 인상 글거가면 묻는저희
를모르겠네요....
사생활까지 관심가져주시는
마음에 머리숙여 울화가 치밀어올라 글올립
니다...
자중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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