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도 있는분들 같은데...
장난이 좀 심한것 같아 보여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아내를 판다는 분이나 산다는 분이나...한심해 보입니다..
이 글을 읽고 웃는 분들도 있겠지만..속으로는 아마 무슨 생각을 할까요??
자식들한데 부끄럽지도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