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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협 홈페이지가 선거때 잠깐 활발하게 운영되다 민노협 활동처럼 멈춰 버
렸다.
조합원과 함께하는 민노협이라고 했지만 민노협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조합
원도 없고(홈페이지 방문은 회사 관리자들이 감시하거나 제지하는게 아님에
도 불구하고) 관리하는 주체도 회원도 없으니 민노협 활동은 스스로 죽였다
고 봐야한다.
조합원과 함께하는 활동이 잘 되지 않는 것은 회사의 탄압과 방해 때문이라
고 늘 주장했지만 민노협 홈페이지를 보면 민노협 스스로가 조합원과 함께
하려는 노력(민노협 홈페이지에 열심히 활동내용을 올리면 조합원들이 소식
을 알기위해 접속을 자주 했을 것임)을 하지 않았음이 여실이 들어난다.
홈페이지가 선거때만 활발하게 운영되면 조합원들은 선거용 홈페이지로 알
고 평소에는 방문을 하지 않게 된다.
지금부터라도 반성하고 열심히 해보자.
조합은 규약개정을 해서 이미 홈페이지에 수정을 완료 했는데 아직도 규약이
개정전 내용 그대로이니 앞서가도 시원찮은데 이래가지고 어떻게 조합원들
을 이끌고 갈 수 있겠는가?
반성하자 민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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