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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선에서 민주노조를 만든 사람은 전 김상호 위원장이다.
그리고 민주노조 민주노조 이름으로 위원장에 당선된사람들은 정용승. 도정복 .장건이다.
장권위원장 이후 민주노조의 이름으로 위원장 출마한 위원장. 지부장 후보들은 모두 낙선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민주노조 이름으로 당선된 위원장들은 주 44시간. 가족수당. 근숙수당 정년연장 . 학자금. 고 임금인상등을
하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그 후 개인의 이름으로 당선되 위원장들은 어떠했나?
구조조정과 복지 축소을 주도 했다.
우리 조합원들의 선택이 이런 엄청난 차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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