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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민주노조에는 옥이형 할아버지 밖에 없는가?
미래가 있어야 위원장이고 정치고 잘 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
회사 말년에 정치성향이 강한 옥이형이 현재 현장 정서에서 얼마나
인정을 받을까 그동안 여러번 선거에서 거세게 민주바람이 불때도 안되었는데
나약해진 조합원들 시들어진 자칭 민노세력, 미련은 실망만 불러 올 뿐 입니다
옥이형 할아버지 또다시 무능한 집행부한테 기회를 주지 마시고 민노내 상이같은
젋은 사람한테 기회를 주시고 옆에서 도와주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가능성도 많이 있고
옥이형 할아버지가 미련을 못 버리시면 개인적인 성향에 의심만 더할 뿐입니다
후배한테 양보하시고 지금 이상태에서 3년 있다가 정년퇴임 하시는게 바람직 하다고
생각됩니다 끝까지 당신의 정치적인 미련때문에 민노는 병들고 시들어갑니다
지금 젋은 후배한테 양보하시고 멋있게 옆에서 도와주시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말련까지 미련을 못버리시고 혹시나 하고 이번에 나오시면 당신은 민노를 등에업고
마지막까지 당신 욕심만 채우다 가는 영원한 패배자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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