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들러보니 많은 글이 있네요.
민주노조라는 제목의 글에서 벌써부터 후보자 거론을 하시는게요?
[노친네는 양보하라, 젊은 이들이 나서야된다......]
벌써, 대놓고 후보자 거론 하는가?
티격태격 자기네들끼리 다투는 마냥 그 와중에 [누가누가 나서야된다....]
꼭, 같은 편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판 같으오!
'내 똥 쌍피 내고 쌀테니 니가 판쓸이하거라...' 이 것과 틀린게 뭐냔 말이오?
홈페이지를 마음대로 관리할 수있는 현 집행부도 한점의 오해라도 불러 일으킬까? 자유게시판을 존중해서 보호해 주고 있음에도, 그 것을
이용하여, 년말에나 있을 선거를 겨냥한, 실명까지 거론하는 당신들은 대체 무어인게요?
나와 생각이 틀리면, 모두를 적과 같이 노려보는 패배주의자들, 시대에 걸맞지 않는 사상으로 이념 싸움이나 하려는 폐 품질 수준의 노동
품질의 소유자들...
동료도 떠나고, 당신 부서의 감독자도, 라인 책임자도 떠나고, 노무 담당 부서도 이미 당신들이 배척하고, 사장도 배척하고, ... 도데체
당신들이 말하는 우리라는 노동자는 누구누구를 일컫는게요?
당신들과 나와 사장까지 모두 합해서 회사라 일컫는게요. 그런데, 사측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투쟁이라는 용어를 쓰는 당신들의 위치는
어디에 있는것이오?
누구와 함께 서 있으며, 누구를 돕고자 당신들은 지금의 이 노력을 하고 있는게요?
당신들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 보라고 누누히 말하여 왔읍니다. 많이 바꾸지 않아도 된단 말입니다. 당신들이 서있는 위치에서 뒤로도 앞으로도
가지 않아도 되오! 방향만이라도 바꾸어서 같은 생각일지라도 다른 각도에서 만이라도 바라보아 주길 바라오!
싸움에도 주먹으로 싸워야할 시대가 있고, 화살과 칼로 싸워야 할 시대가 있고, 총과 대포로 싸워야 할 시대가 있고, 생각으로 싸워야 할
때가 있는 것이고, 먼거리에서 싸워야 하기도 하고, 가까이서 숨소리와 피부를 부대끼면서 함께 느끼면서 근접전을 할 때도 있는
법이오!
지금은, 생각과 대화의 논쟁이 실전의 싸움 보다도 더 위력과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오!!
당신들의 존재를 말살하려 하는 것은 아니오만! 내 말을 조금이라도 들어주시오! '청심환' 이라는 약에
'비사' 라는 독극약이 있어야 약효능을 발휘한다고 하지만, 비사라는 물질은 독극물임에는 틀림이
없소!
그렇게 당신들이 비사의 역할을 해야할 것이 아니라, 비사를 첨가하지 아니한 좋은 청심환을 만들어서 좋은 약효과를 나타내는
우리회사를 만들어 봄이 어떠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