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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조합행사에 다녀온 간부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다시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식당에서 우리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있을때 점심을 굶는 학생들이 있다며 십시일반 조금씩 모아서 결식아동을 돕자고 제안한
위원장이나 선뜻 호응하여 모금한 간부들이나......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려는 당신의 이야기는 들어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실천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이제 말도많고 탈도맣은 때가 다가옵니다.
항상 소신대로 해 주십시요.
말많은 이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평소에 보고 느낀 것으로 판단하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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