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다 짤라내고 저희끼리 놀러다니기 미안하니까 일말의 양심을 보인걸까?
선거때가 다가오니까 전략적으로 연출한건 아닌지?
수많은 조합원을 무참하게 짤라내고 무슨 좋은 일을 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중요한건 밖의 누군가를 돕는게 아니라 조합원을 위해 희생하고 싸워야 하는건데 과연 현 집행부
가 싸울 의지가 있나, 싸울 힘이 있나 참으로 걱정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