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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는 김상호 위원장 부터 장건 위원장때 까지 약 10년동안 집권을 하였다.
민주노조 10년 집권동안 주 44근무 . 가족수당 인상.근속수당 인상. 장기근속자 해외연수 그리고 임금인상도 LG 그룹에서
상위권으로 되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민주노조 집권시에는 조합원들이 고용불안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회사에 와서 열심히 일하고 가정에도 충실할 수가
있었다.
그런데 민주노조 깃발이 내려진 그 후 십년은 어떠했는가?
집행부가 선거가 끝나면 수백명의 조합원들이 명퇴를 당하고 하청으로 쫓겨나고 했다.
그리고 집행부는 돈 몇억을 받고 조합 전임자 축소에 찬성하여 전임자 4명을 줄였다. 이것이 노동조합 발전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나는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임금 동결에 강제 퇴직을 실시하여 300여명의 조합원들이 가슴을 아파하며 회사를 떠나야 했다. 과연 이것은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민노의 정책은 고용안정. 권익신장 복지향상. 임금인상 등으로 노동자들이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 알고 있다.
그러나 그 후에는 노조는 명에퇴직. 임금동결 .복지 축소. 년차 강제 사용. 전임자 축소등으로 조합원들의 권익 보다는 자본의
이익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정책을 써 왔다.
과연 어떤 정책이 진정 우리 조합원들을 위한 정책인가?
다시 조합원들의 선택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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