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소....
민주노조가 김상호위원장 부터 장건위원장까지 10년을 집권 했다고 하는데 민주노조는 김상호,
장건 위원장 만 했소?
김상호위원장의 민주화 역활은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장건위원장이 글쎄 무슨 민주노조를 했는지
모르겠소 당시 조합원들이 얼마나 힘들고 지쳤었는지 그걸 모른다면 당신들은 조합원이 안중에
없었다고 봐야 할꺼요.
민주노조 10년동안 주40시간 등등하여 lg그룹 상위권으로 만들었다는데 그시절 그정도 안한 회사
안한 노동조합은 어디요?
민주노조시절엔 고용불안이 없었다고요?
89년 파업당시 4,300명 조합원에서 장건 위원장 임기 끝날때 3,400명 이건 어떻게 줄어든거며...
97년 이후에 민주노조 깃발이 내려지면서 구조조정을 하여 고용불안이 생긴것 처럼 표현하는데
그럼 대표적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조합원감소와 비정규직은 어떻게 설명을 하겠소?
집행부의 전임자축소로 귀하께서는 무슨 손해를 봤으며 전임자임금과 관련하여 귀하는 어떤 대
비책을 가지고 있소?
그리고 전임자 임금과 관련하여 민주노조하던 양반들께서는 무슨 준비를 해 놨소?
조합비는 있는대로 집어쓰고 그때도 전임자임금이 문제가 되고 있었는데 특별회계 얼마라도 만
들어 놨는지 묻고싶소?
임금동결에 강제퇴직을 실시했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민노의 김00씨가 본인이 선택해서 나간건
어떻게 설명하겠소? 그것도 민노가 반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희망퇴직을 했는데....
남은사람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가슴아팠던 일을 했는데 민노는 너무 우려먹는거 아닌가싶소?
민노가 조합원을 위한 정책을 써 왔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게 조합원을 위해 열심히 했는데 왜? 선
거에서 번번히 패하는것 같소?
회사가 운운하지 말고 반성해보소.
회사가 개입해서 졌다고 한다면, 역설해서 회사가 개입해서 김상호, 장건위원장이 당선됐소?
오늘의 민노 현실을 직시하고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력을 해보소.
현집행부를 흠집내서 자신들을 돋보이려 하지 말고 민노가 진정 조합원을 위해 현집행부보다 더
노력하여 조합원의 신임을 받도록 노력해 보소.
내 암만 봐도 한심하고 불쌍하여 몇자 올렸소.
열심히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