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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번 글쓴분께...
어디서 많이 본듯한 글귀와 편집형태군요.^^
휴가를 다녀와서 오늘 처음으로 컴터 앞에 앉아 봅니다.
이 글 쓰신분도 휴가 잘 다녀 오셨나요?
제가 조합 교선부장으로 노보를 편집 할때 기사까지 찾아내 이곳
에 스켄으로 글을 올린걸 보니 조합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긴한데
민노를 사랑하는 분은 아닌듯 하군요.
노보 어디 몇호에 공장이전을 찬성한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글의 꼬리를 잡고 맘대로의 해석에....... 그렇네요.
그리고 민노가 만약 공장이전을 찬성했다 해도 그 당시와 현제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조합원의 생존권이 걸린 공장이전 문제를 다
루는게 옳은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조합원 한 사람의 권익까지도 소중히 다루는 우리 민노협
에서는 군포공장 부지 매각과 지방전을 반대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민노협에서는 그때나 지금이나 공장이전을 찬성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음을 기억 합니다.
휴가기간 동안 조합게시판이 이렇게 뜨거워 졌을 줄은 몰
랐네요. 참으로 반가운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더욱 많은 관심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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