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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이름으로 위원장에 당선된 사람들은 김상호씨.정용승씨. 도정복씨. 장건씨 이지요.
그 후 민주노조를 포기 하고 떠난 사람은 정용승씨. 도정복씨요. 이것은 이들도 인정할 것이요.
현제 정용승씨은 자진하여 분사를 하여 하청업체 사장을 하고,도정복씨는 개인 조직을 만들어 위원장에 다시 되어 명퇴와 조합원
구조조정에 앞장서고 . 년월차 반납. 복지 축소을 등과 전임자 축소을 단행 하였소.
이들의 주장과 행동이 민주노조를 할때와 지금은 정반대로 주장과 행동을 하고 있지요.
정용승씨 와 도정복씨도 한때는 민주노조의 핵심으로 민주노조 운동했지만 지금은 한쪽에서 보면 전향한 것이고 다른 한
쪽에서 변절을 한것이라고 생각하오. 이렇게 민주노의 핵심으로 일했던 사람들도 지금은 다른 길을 걷는데. 민노회원 김 **가 희망퇴직에 응했다고
300여명의 조합원 강제 퇴직을 합리화 하려는 거은 정말 잘못된 비교라 생각하오. 다시물으면 민노회원 김**에게 특혜를 주기
위하여 300여명에게 강제퇴직을 강요했단 말인가요?
그리고 김상호 위원장 부터 장건위원장 때까지 조합원 1000여명이 이상 줄을 것은 사실이요.그러나 그것은 회사가 조합원을 뽑지 않고
정년퇴직을 포함한 자연감소에 의한 것이지 강제로 조합원을 퇴직시긴것과 비교을 하면 안될 것이요.
그리고 전임자 축소가 무슨 영향을 주었느냐? 고 하는데 이런 우문이 어디 있소. 한심한 질문이요. 그리고 그 대안이 무엇이냐고 그것은 단위
노동조합에서 돈 몇푼 받고 회사의 입맞대로 전임자를 축소할 것이 아니라 전체 노동계와 힘을 합처서 투쟁하며 전임자 임금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 옳을 방법이 아닐 까요.
김상호 위원장때도 회사가 선거에 개입을 하였지요. 그러나 당선되었지요. 그렇다고 회사가 아무리 선거에 개입을 해도 된단는 논리는 잘못
된것이지요. 아마 지금은 그 때 보다 더 많이 개입을 하고 있지요.실제로 당신도 지금 회사가 노조 선거에 개입을 안한다고 장담할 수 있나요?
회가가 노조 선거에 개입해도 된다는 것을 합리화 시키려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제 생각은 지금까지 조합원들을 강제 퇴직시킨것에 대하여 잘못은 반성해야 하고,
앞으로는 절대로 조합원들이 강제로 회사를 쫓겨나도록 집행부가 회사에 협조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노동조합도 회사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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