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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 가까워지긴 한모양이네요
조합원이 알권리를 가르켜준사람에게 과연 이렇게 질타를하는게
우리구미지부 조합원들의 뜻일까요
현장에서 10월 9일날 쉬는날이 아니냐 쉬는날이면 4일로 대체해서 쉬자는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것같아 제가 사무장님께 여기에대한 답변을 명쾌하게 해야할꺼같아서 게시판에 올려
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글은 분명 이번선거에 출마하시는 후보자측에서 올린글로보이는데
과연 이글을 읽고 어느누구의 잘못을 따지기전에 현장조합원의 알권리를 그럼 앞으로도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것밖에 안되는거 아닌감요
아님 일일이 전화로 이야기를 하는게 맞나요
선거가 바로 앞에 왔으니 사무장님이 바쁘게 활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그럼 지금이글을 올리신 조합원님은 집행부가 3년을 집행하시는동안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셨나요 지금와서 지나간일이 잘되었니 못되었니 하시지마시고
희망퇴직하는시점에 지부에 찾아가서 건의라도 해보셨나요
이런점은 잘못되었다고 한마디라도 해보았나요
희망퇴직이 잘되었다고 하는건 아닙니다
물론 조합원이 한사람이라도 원치않는 희망퇴직을 한건 잘못이지만 그래도 지금
희망퇴직하고 나가신분들 덕분에 지금은 고용안정이 되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제생각이 잘못
된건가요
만약 작년의 희망퇴직이 없었다면 아직도 면담이니 전배니 이런일이 비일비제
할것같은데 지금은 그런일이 전혀 없잖아요
예전을 한번 돌이켜 보세요 과연 회사에서 면담안한적이 있는지
희망퇴직하신분들이 노동조합을 욕하는건 맞아도 지금 조합원 신분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그런말할 자격이 없는것같네요
집행부를 헐뜻어서라도 그자리가 그렇게 탐이 나는가 보지요
회사에 들어와서 열심히 일하고 일한 댓가 받아서 내 가족 먹여살리고 나스스로 뜻뜻한
생활하면 되는거지 뭐 그자리가 그렇게 큰 자리 라고
다른사람 비방하지말고 당신의 포부을 표현하는게 지금이시점에 조합원의 맘을 사로 잡는것이지
남비방해서 표 얻을 생각일랑 일치감치 버리세요
지금 조합원들 그렇게 단순한사람들 아닙니다 개개인의 성향이 뚜렸해서
남비방하는사람 선택안합니다
스스로 뜻뜻해보시길 그리고 이번 선거에 꼭당신같은사람이 당선되어
얼마나 조합원을 위해서 노력하고 봉사하는지 함보고 싶네요
건승하시길 그리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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