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차 사용은 본인을 위한 권유이지
어찌 강요라구요?
형이 사용 못하고 냄겨두면 형이 손해 아니야?
업무 핑계로, 라인에서 쉬지 못하는 분위기 때문에
휴가 사용 못하던 것을 쉬라고 권유하니깐 난 좋더라구요.
형이 쉬기 싫으면 쉬지 않아도 되지 않아요?
"그러나 년말에 휴가 보상비는 없다는거~~~~~" 아마 그건 분명히 알고 있지요?
추석 잘 보내요 형!